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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 Story' 어플리케이션 iOS(Apple i-pad)버전 출간!!
등록일 2012-06-14 조회수 1721

한강의 기적을 이룬 한국경제에 대한 관심이 점차 1960~70년대의 지도자 박정희 대통령의 리더십과 당시 한국의 경제정책에 대한 관심으로 번지고 있다. 최근까지도 한국에 대한 관심은 새마을 운동에 대한 노하우 전수로 한정되어 왔으나 이제 개도국, 후진국 등의 각국지도자들에게 한국경제 교과서로 통하는 『The Korea Story』를 통해 한국경제 발전과정의 경험과 노하우를 직접 배우려는 열기가 더욱 거세지고 있다.

 

개도국, 후진국 지도자들의 한국경제 발전 경험에 대한 직접적인 관심은『The Korea Story』를 통해 촉발되었다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동 도서는 지난해 몽골로 수출하여 번역 출간된 바 있으며, 당시 공무원의 필독서로 읽혀질 만큼 현재 몽골 내 한국경제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큰 상황이다. 몽골어 출판 당시 몽골 재무장관 S. Bayartsogt세계 최빈국이었던 한국이 이룬 경제발전의 성과는 많은 몽골 국민들에게 큰 용기와 희망을 전해 줄 것이다.”라고 몽골어 출판의 평을 한 바 있으며, 최근 에티오피아 멜라위 총리 등 아프리카 지도자들에게 읽히고 회자되면서 한국 경제 교과서로 화제가 된 도서이기도 하다. 위즈덤트리 출판사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미얀마 등 여러 개도국, 후진국 등에서 자국어에 대한 번역출간 의뢰가 지속적으로 있을 정도로 이 책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크다고 한다. 특히 한국 내 여러 기관에서조차 해외출장 시 귀빈 선물용으로 제일 먼저 찾는 아이템이 되고 있다고 한다.

 

박정희대통령 서거 30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해 출간되었던 도서The Korea Story : President Park Jung-hee’s Leadership and the Korean Industrial Revolution가 전세계 각국의 관심에 힘입어 이달 어플리케이션으로 개발되어 일반에 공개되었다. 이로써 각국의 한국 따라하기 열풍은 앞으로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무엇보다도 자신들과 처지가 비슷했던 1960~70년대 한국의 상황이 그들도 따라 할 수

있는 가장 적합한 모델로 인식하고 있다는 점에서 개도국, 후진국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있는

한국정부의 입장으로선 앞으로 한국을 알릴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

 

동 어플리케이션은 1960년대~70년대 한국경제 중심에서 한국산업 정책 전반을 이끈 오원철 전 청와대경제2수석이 자신의 경제개발 경험을 토대로 쓴 내용으로 800페이지가 넘는 영문 도서로 한국경제정책관련 내용을 담고 있으며, 800여 페이지가 넘는 분량을 모두 3권으로 나누어 『The Korea Story』라는 이름으로 애플사의 i-pad 버전이 이달 출시 하였다. 다음달 중에는 안드로이드 버전이 추가 공개될 예정이다.

 

오 전 수석은 박 대통령이 철저한 실무행정가였다고 기억한다. 예를 들어 수출확대회의가 끝나면 곧바로 수출 상품전시장을 찾았고, 새마을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은 다음에는 새마을 지도자들을 만나는 식이었다. 그는 비서관을 뽑을 때도 철저히 실무형으로만 뽑았다. 수석비서관은 정치판 출신이나 정치 지망생은 거의 없었고, 지역안배도 하지 않았다. 오로지 실무 전문가만을 선호했다고 책에서 밝히고 있다.

 

저자는 1960년대 경공업 발전 단계에서 1970년대 중화학공업 중심으로 구조가 개편되는 과정을 다양한 자료로 정리하면서 박 대통령의 핵심실행력을 7단계로 설명하고 있다. 즉 박 대통령의 사업추진 방식은경제원리 도출이를 토대로 한 원칙수립세부검토 최종결단강력집행현장확인적극독려의 방식으로 요약된다고 말한다.

더욱이 박 대통령은 목표를 수치로 제시하는 방법을 주로 사용했다고 한다. 수치를 제시하지 않으면 단순한 구호로 끝날 수 있다는 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 수출액수, 성장률, 1인당 GNP 등 모든 목표를 수치로 국민에게 제시했으며, 이 방법은 대부분 중요한 시기마다 큰 성과를 거두었다. 일단 국민이 쉽게 이해했고, 목표 달성 여부를 확실하게 알 수 있었으며 진행과정도 수량적으로 판단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특히 저자는 후진국의 경제개발형 국가 원수는, 훌륭한 리더(Good Leader)이면서, 강력한 지도자(Strong Leader)여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다시 말해 선진국형과는 질과 강도가 다르다고 말한다. 다시 말해 성공적인 후진국 경제개발형 원수가 되기 위해서 오 전 수석은 다음 6가지 조건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첫째, 후진국의 경제개발형 국가원수는 개척자여야 한다. 개척 정신에 불타고 불굴의 의지가 있어야 한다. 필요하다면 모험도 서슴지 않으며, 죽음도 두려울 것이 없다.

 

둘째, 진두지휘와 솔선수범을 해야 하고, 국민들과 동고동락을 해야 한다. 만사가 공평해야 하고 신상필벌은 필수적이다. 위기관리 능력도 겸비해야 한다. 그래야만 통솔력이 강한 지도자가 된다.

 

셋째, 국가전략 목표는 뚜렷해야 하는데, 그 목표는 국가와 국민 그리고 민족을 위하는 근본적인 문제이어야 하고 미래지향적이어야 한다. 이를 달성하기 위한 비전과 추진방안은 구체적이고 실행 가능하고, 성공할 수 있어야 한다. 이러한 목표와 방안은 온 국민에게 널리 알려야 하는데 국민들이 충분히 납득하고 자진 동참하도록 계속적인 조치를 취해야 한다.

 

넷째, 치밀한 계획 작성 능력과 강력한 추진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담당 분야에 대해 전문적인 지식을 갖고 있고 실무에 밝은 우수한 인재를 발굴해서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일을 맡기되, 장기복무를 시켜야 한다. 특히 현재는 경제전 시대인 만큼 우수한 테크노크라트의 확보가 중요하다. 그리고 국가원수로서는 일의 내용과 진행상태를 완전히 파악하고 있어야 하고, 수시로 점검도 해야 하는데 그러자면, 깊고 넓은 지식과 통찰력이 있어야 하고, 많은 경험을 쌓아야 가능하다.

 

다섯째, 인간적으로 덕()이나 정()이 있어야 하고 운()이 뒤따라야 한다. 그래야만 국민들이 믿고 존경하고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박정희 대통령의 지도력 아래 1960~70년대에 한국의 경제발전과정에 있었던 사실들을 경험에 입각해 시간의 흐름에 따라 구체적이고 상세히 담고 있다. 오 전수석에 따르면 당시 한국의 경제발전 과정은 한국정부와 기업, 민간이 하나로 똘똘 뭉쳐 6.25전쟁 이후 세계 최빈국이었던 한국이 기적적으로 경제발전에 성공해 경제강국으로 발돋움할 수 있었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한국이 경제강국이 되기까지 각 부분 즉, 정부, 기업 그리고 민간에서 각자 무엇을 어떻게 노력 했는지를 언급하고 있다. 특히 당시 경제발전과정상에 있었던 생생한 현장의 이야기와 그의 독창적 후진국 경제발전 이론이 당시 한국경제에 어떻게 적용 되었는지 실제 성공 사례들을 구체적 수치를 들어 책 전반에 드라마틱하게 그려내고 있다.

 

이 어플리케이션은 한국경제를 연구하는 학자와 연구자 그리고 한국경제를 알고자 하는 일반인 등이 당시 한국의 기적적 경제발전이 얼마나 큰 업적이었나를 되새겨볼 수 있는 좋은 저작이다. 또한 현재 한국경제를 입안하는 정책입안자, 더 나아가 후진국 또는 개도국의 정부 정책 입안자에게는 책에 나온 한국경제 발전 경험을 통해 그들의 정부정책에 맞게 각 산업 혹은 경제에 어떻게 적용시킬 수 있는지 배울 수 있는 훌륭한 참고서가 될 것이다.

 

이 어플리케이션은 3권으로 나뉘어 총 6부로 구성되어 있다. (1) 에서는 당시 국가 지도자였던 박정희 대통령의 행정방식과 한국의 산업혁명이 언제 어떻게 이뤄졌는지 살피고 있다. (2) 에서는 세계 최빈국이었던 한국이 한강의 기적을 이루는 과정과 함께 방위산업 육성과 중화학공업화 과정을 설명한다. (3) 에서는 긴박했던 남북관계와 1970년대 경제정책 간략히 살펴보고, 중화학공업 국가 건설과 방위산업 육성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4) 에서는 경제전()의 전사로서 활약한 한국의 여성근로자와 남성근로자에 대해 기술하고 있으며, 특히 그들이 어떠한 노력을 했고, 그 성과가 어떠했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말하고 있다. (5)에서는 당시 국토구상계획인 행정수도와 국토개발 안에 대해 비교적 자세히 다루고 있으며, (6)에서는 미완의 프로젝트인 세계 최대산업기지를 목표로 구상했던 가로림만 프로젝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저자 소개

오원철(吳源哲) 전 청와대 경제수석을 빼 놓고는 한국의 산업화를 말할 수 없다. 5 · 16과 함께 시작된 18년간의 공직생활 중 그가 맡았던 직책은 경공업에서 시작해 중화학공업에 이르기까지 한국경제 발전사와 정확히 그 궤도를 같이한다. 당시 박정희 대통령에 의해 중용된 대표적인 테크노크라트가 바로 그다. 황해도 송화군에서 태어나 경성공전(서울공대 전신)화공과 출신의 엔지니어로 공직과의 인연은 5 · 16이 계기가 됐다. 최고회의 기획위원에 기용된 지 1개월 만에 상공부 화학과장으로 임명됐다. 산업화의 시작인 제1 5개년 경제개발계획(화학 분야)을 입안하고 추진하는 실무 책임자의 역할을 했다. 1964 6월 공업 제1국장이 되자 우리나라 내수 산업체제를 '수출공업구조'로 개편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동시에 우리나라 최초의 울산 석유화학 공업단지를 입안 추진했다. 상공부 기획관리실장 때도 대통령 특명에 따라 당시 주력사업이던 석유화학공업을 계속 담당했다. 상공부 광 · · 전 차관보 시절에는 국가 기간산업인 광업 · 공업 · 전기 전반에 관한 국가 정책을 이끌었으며 포항제철 전원 개발사업에도 참여했다. 1971년에는 청와대 제2경제수석 비서관으로 자리를 옮겨 8년간 자리를 지켰다. 이때 대통령의 특별지시로 중화학공업 기획단장을 겸직하며 중화학공업과 방위산업, 그리고 율곡계획, 행정수도 이전계획 및 2000년대 국토계획, 기술인력 양성 및 각종 연구소 설립 계획, 중동 진출 방안 등을 입안하고 추진했다. 그를 빼놓고 '박정희식 압축성장' 방식인 '한국형 경제개발 모형'은 설명할 수 없는 이유다.

그의 저서로는 『한국형경제건설(7)』과『The Korea Story : President Park Jung-hee’s Leadership and the Korean Industrial Revolution및『박정희는 어떻게 경제강국 만들었나』 등이 있고, 그 외 수많은 국내외 논문 및 언론 기고 글 등이 있다.

 

 

서평(Reviews)

오원철씨는 상공부와 대통령 비서실에서 12년 동안 나와 같이 근무한 나의 동료이다. 그는 상공부 화학과장, 공업 제1국장, 기획관리실장, · · 전 차관보 그리고 대통령 경제 제2수석비서관을 역임하면서, 1960년대와 70년대에 한국을 개발도상국가에서 국제적 일류 공업국가로 육성하는데 기안, 조정 그리고 추진을 담당하였다. 그의 독창적인 엔지니어링 어프로치로 한국은 20년이란 단시일 내에 수입 대체산업, 국제 경쟁력 있는 경공업, 중화학공업 그리고 방위산업을 수차적으로 건설하였다. 그의 회고록 <The Korea Story: President Park Jung-hee’s Leadership and the Korean Industrial Revolution> 한강의 기적을 이해하는데 귀중한 문헌일 뿐 아니라 공업화를 시도하는 모든 개발도상국가에 참고가 될 것이다.
-
김정렴(
박정희 대통령 비서실장)

 

미국이 북한의 도발에 효과적으로 대응을 못하고 한국에 확실한 방위의지를 갖지 못하는 데 박정희는 큰 충격을 받았다. 이에 중화학공업을 육성함으로써 한단계 높은 산업혁명을 이루겠다는 단호한 정책을 추진하기로 결심했다. 이 과정에서 의미심장한 것은 이 계획을 주도할 인물로 엔지니어 출신의 테크노크라트 오원철을 택했다는 점이다. 경제이론가보다는 무엇인가를 성취해본 경험이 있고, 또한 자신의 계획을 성실히 실현할 사람들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 제임스 파레이(워싱턴대학 교수)

 

오원철씨는 한국 경제 발전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노력하던 시대의 리더이다. 새로 발간되는 저자의 책자는 한국이 어떻게 성공적으로 경제발전을 이룩했는지에 관한 생생한 기록이다.
-
앨리스 암스덴(MIT 정치경제학 교수)

 

오원철씨는 현대 한국을 창조해낸 소수 지도자 집단 중 최선두에 서 있다. 지도적 산업 테크노크라트였던 그는, 인습적인 생각에 빠져 있던 사람들이 한국은 결코 경제강국이 될 수 없다고 주장하던 시절에, 한국의 진정한 잠재력을 찾아내는 비전을 지니고 있었다. 현재 진행중인 박정희 시대의 재평가 작업에 대한 그의 공헌은 가장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 것으로 인식될 것이다.
-
제임스 코튼(오스트레일리아 테즈메니아 대학 교수)

 

오원철씨의 회고록은 20세기 후반 한국의 국가 발전에 관한 가장 중요한 역사적 기록 중의 하나이다. 계속 집필하여 완성해 주시기 바란다.
-
가터 에커트(하버드 대학 교수)

 

박정희 대통령이 가장 신임했던 측근 각료인 오원철 씨는, 20년에 걸친 한국의 정치, 사회, 경제의 전환을 통해서 세계 역사상 유례가 없는 발전을 가져옴으로써, 한국을 세계 강국 대열에 올려놓은 핵심 기술 관료중의 한 사람이다.
저자가 최근 발간한 풍부한 내용의 책은, 한국을 탈바꿈시켜 현재의 산업 발전을 이룩하게 한 원동력, 즉 과학적 정신, 유교적인 충성심과 예의범절, 그리고 철저한 민족주의 등을 생생하게 재연, 기록하고 있다. 저자의 증언에는 진실이 깃들어 있다
.
-
게븐 맥코맥(오스트레일리아 국립대학 교수)

 

저자 오원철은 한국의 산업을 직접 계획 · 집행한 한국 산업발전 과정의 산증인으로써 한국현대사에 뚜렷이 부각된다.
'
엔지니어링 어프로치'(공학적 접근방법)라고 정의한 저자 자신의 산업개발전략은 1970년대 한국 경제개발에 지극히 주도적이어서 저자를 이해하는 것은 그 시대의 한국 테크노크라시를 이해하는 것이고, 또한 한국의 고도 성장한 공업화를 이해 하는 것이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저자의 이런 위상을 제대로 모르고 있다. 이와 비슷하게 한국형 산업발전을 이해하려면, 박정희김정렴, 오원철, 이들 삼인의 알려지지 않은 역할을 이해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
즉 박정희의 통치력, 김정렴의 경제운영, 그리고 오원철의 산업개발, 이 세요소가 한국형 산업발전에 강력한 시너지(공동 상승작용)를 이뤘던 것이다
.
조국 근대화라는 박 대통령의 꿈을 실제로 실현시킨 것은, 저자의 통찰력, 그리고 한국인의 잠재력을 극대화시킨 바로 그의 공업조직 능력이었다
.
朴 대통령이 애칭으로 저자를 '국보'라고 불렀던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
-
김형아(오스트레일리아 국립대학 교수)

 

나는 남북한의 정치를 연구하는 사람으로서 오원철 선생이 1970년에 작성했다고 하는 북한경제분석보고서를 읽고 너무나 놀랐다.
그의 분석이 참신할 뿐 아니라 정곡을 찌른 것이었기 때문이다
.
그 후 나는 그분의 한국형 경제건설 제 5권을 읽기 시작했다가 놓을 수가 없어서 밤을 새웠다. 한국의 장래를 판가름하는 국방산업이 시작되던 과정이 너무나 생생하게 기록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중요한 시기에 실무를 담당했던 분이 희귀한 자료들을 토대로 쓴  한국형 경제건설 시리즈는 1970년대 한국의 성장과정을 이해하는 데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귀중한 작품이다
.
-
이정식(펜실배니아대학 교수)

 

 

 

목차(Contents)

Preface

Reviews

 

Section I Park Jung-hee’s Administrative Style and the Korean Industrial Revolution

Chapter 1 President Park’s Stages for the Implementation of Projects

Chapter 2 Korea’s Industrial Revolution and the Korean Economic Development Model

 

 

Section II Modernization of the Fatherland

Chapter 1 The poorest country in the world

Chapter 2 The Miracle on the Han

Chapter 3 National Security

Chapter 4 Implementation of the Defense Industry

Chapter 5 Mr. O! What industry should we develop to reach the 10 billion dollars in export mark?

Chapter 6 Heavy & chemical industrialization and the outlook for the 1980s

Chapter 7 Reorganization of the Industrial Structure

Chapter 8 Three Special Presidential Proclamations

Chapter 9 Resolution to Implement the Heavy & Chemical Industry

Chapter 10 The Energy Crisis and Korea’s Gaining of Access to the Middle East

 

 

Section III Economic Policy during the 1970s and Assessment of the Modemization Drive

Chapter 1 Economic policy during the 1970s

Chapter 2 Assessment of the Modernization Drive

 

 

Section IV The People of Korea: On the Frontlines of the Economic War

Chapter 1 Borigogae and female laborers

Chapter 2 Male Laborers

Chapter 3 Public Life during the 1960s-1970s: Vicious cycle involving the price of rice and labor wages

 

 

Section V Reorganization of the National Land Structure for the 2000s

Chapter 1 Outlook for the 2000s

Chapter 2 Avoiding Mistakes that will have a Negative Impact on our History

Chapter 3 Seeing 1,000 years into the future

Chapter 4 The Labor Force and the People’s Value System

 

 

Section VI President Park’s Great Plan: Establishment of the World’s Biggest Industrial Base in Karorim Bay

Chapter 1 Quarrels over the ‘Heavy & Chemical Industrialization’ Policy

Chapter 2 The Emergence of the Financial Crisis of 1997 and Korea’s Road to Recovery

Chapter 3 The Great Karorim Bay Project

 

 

A few parting words regarding <The Korea Story: President Park Jung-hee’s Leadership and the Korean Industrial R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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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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